제프리, 호주 산불 구호 지원 위해 1월 22일 아시아 태평양 거래의 날 가져
제프리, 호주 산불 구호 지원 위해 1월 22일 아시아 태평양 거래의 날 가져
  • 서다은
  • 승인 2020.01.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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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Jefferies)가 최근 호주 산불로 인한 피해 구호를 지원하기 위해 22일 하루를 거래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행사로 제프리는 투자자들에게 화재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제프리를 통해 투자함으로써 지원할 기회를 제공한다.

앞서 발표했듯이 제프리는 1월 22일 수요일 하루 동안 주식, 고정 자산, FX 등을 포함해 전 세계 고객의 아시아 태평양 증권 거래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기부할 계획이다. 그와 동시에 회사의 모든 글로벌 직원들 또한 개인적으로 구호 활동에 기부할 기회를 얻는다. 제프리는 오늘 발생한 모든 고객 거래 수수료뿐 아니라 사내에서 모금된 모든 직원 기부 금액에 해당하는 금액도 추가로 마련할 방침이다. 이렇게 모인 총금액은 호주의 구조 및 복구 노력에 나선 구호 단체에 직접 전달된다.

제프리의 리치 핸들러(Rich Handler) CEO와 브라이언 프리드먼(Brian Friedman) 사장은 "호주의 동료 임직원을 포함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423명, 전 세계 3813명에 달하는 제프리의 모든 임직원은 이 끔찍한 재난에 깊이 슬퍼하며 우려하고 있다. 우리는 이번 제프리의 기부가 조금이라도 이재민의 고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글로벌 고객과 직원들도 구호 노력에 동참하여 힘을 보태기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미국 소재 최대 독립 풀서비스 글로벌 투자 은행인 제프리 그룹(Jefferies Group LLC)은 55년이 넘게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투자자와 기업, 정부에 인사이트, 전문성, 실행을 제공하는 선두 주자다. 제프리는 투자은행, 자문, 판매 및 트레이딩, 연구 및 자산 관리 서비스를 미주, 유럽, 아시아의 모든 제품에 걸쳐서 제공한다. 제프리 그룹은 다각화된 금융 서비스 업체 제프리 파이낸셜 그룹(Jefferies Financial Group Inc., 뉴욕증권거래소: JEF)의 완전 소유 자회사다.

자세한 정보는 가까운 제프리 대리점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