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6명 발생··· 수도권 12명 등 국내 발생 1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6명 발생··· 수도권 12명 등 국내 발생 14명
  • 이주근 기자
  • 승인 2020.07.3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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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입 22명, 검역 12명·지역 사회 10명
3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6명 발생해 총 1만 4305명으로 늘었다. (GBN뉴스 자료사진)
3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6명 발생해 총 1만 4305명으로 늘었다. (GBN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6명 발생했다. 이 중 국내 발생 사례가 14명, 해외 유입이 22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6명 발생해 총 1만 4305명으로 늘었다. 이 중 1만 3183명이 격리해제돼 완치율 92.16%를 기록했다.

이날 추가된 사망자는 1명이다. 51명이 격리해제돼 격리 중인 확진자는 16명 줄어든 821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사례는 14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8명, 경기 4명 등 수도권에서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 외 강원 2명이다.

해외 유입 관련 확진자는 22명이다. 국내 입국 검역 과정에서 12명, 지역 사회에서 10명이 확진됐다. 이 중 내국인은 15명, 외국인이 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