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등 109명··· 국내 발생 98명으로 이틀 연속 100명 아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등 109명··· 국내 발생 98명으로 이틀 연속 100명 아래
  • 이주근 기자
  • 승인 2020.09.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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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1명, 인천 10명, 경기 30명 등 수도권에서 81명 확진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9명 발생해 총 2만 2285명으로 늘었다. (GBN뉴스 자료사진)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9명 발생해 총 2만 2285명으로 늘었다. (GBN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9명 발생했다. 국내 발생은 98명으로 집계되며 이틀 연속 100명 아래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9명 발생해 총 2만 2285명으로 늘었다. 이 중 1만 9489명이 격리해제돼 완치율 82.97%를 기록했다.

이날 추가된 사망자는 5명이다. 263명이 격리 해제돼 격리 중인 홖진자는 159명 줄어든 3433명이다. 이 중 위중증환자는 157명이다.

산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98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1명, 인천 10명, 경기 30명 등 수도권에서 8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 외 부산 3명, 대구 1명, 광주 3명, 대전 1명, 울산 1명, 충남 7명, 경남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외국인만 11명이 발생했다. 국내 입국 검역 과정에서 5명, 지역 사회에서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전날 국내 발생 사례로 99명이 확진된 바 있다.